그릇에 담긴 고소하고 감칠맛 나는 액젓라면

액젓라면

  • Korean Food Addict
10 분
이야기

액젓라면

액젓라면은 일반 라면에 액젓을 한 스푼 넣어 감칠맛을 극대화시킨 간단한 요리입니다. 라면 본연의 맛에 액젓의 깊은 감칠맛이 더해져 마치 고급 국물 요리처럼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됩니다. 10분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액젓라면의 유래

라면은 한국인의 대표적인 간편식으로, 1963년 삼양라면이 처음 출시된 이후 한국 식문화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액젓라면은 전통적인 라면 조리법에 한국의 전통 발효 조미료인 액젓을 더한 것으로, 액젓의 깊은 감칠맛이 라면의 맛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액젓은 멸치나 새우 등을 발효시켜 만든 조미료로, 예로부터 한국 요리에 깊은 맛을 더하는 데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전통 조미료를 현대의 간편식인 라면에 접목시킨 것이 액젓라면입니다.

조리 팁

맛있는 액젓라면을 만드는 핵심은 타이밍입니다. 먼저 물을 끓일 때 정확한 양을 계량하는 것이 중요한데, 종이컵으로 3컵 가득 담으면 550ml가 됩니다. 면을 건져낼 때는 살짝 덜 익었을 때 건져내야 나중에 국물을 부었을 때 완벽한 식감이 됩니다. 계란은 국물에 넣고 부드럽게 저어주면 실처럼 예쁘게 퍼지는데, 이때 너무 세게 저으면 뭉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액젓은 한 스푼만 넣어도 감칠맛이 확 살아나며, 브랜드는 상관없이 집에 있는 것을 사용하면 됩니다. 마지막에 국물을 면 주위에 반만 부어주는 것이 포인트인데, 이렇게 하면 면이 불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 및 활용

라면은 조리 즉시 먹는 것이 가장 맛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면이 불어 식감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보관보다는 바로 조리해서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액젓라면에 김치, 치즈, 떡 등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한 끼 식사가 됩니다. 계란 외에도 야채나 햄을 추가하면 영양과 맛을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고춧가루나 청양고추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조리 방법:

  • 1
  • 2
  • 3
  • 4
  • 5
  • 6
  • 7
  • 8
작은 그릇에 담긴 액젓과 계량된 물

재료 준비하기

  • 액젓을 준비합니다 (어떤 브랜드든 상관없습니다)
  • 물 550ml를 계량합니다 (종이컵 3컵 가득)

요리 팁:

  • 액젓 한 스푼만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 물 양은 종이컵으로 3컵 가득 계량하면 딱 맞습니다.
  • 면을 살짝 덜 익었을 때 건져내야 나중에 국물을 부었을 때 완벽한 식감이 됩니다.
  • 계란을 국물에 넣고 부드럽게 저어주면 실처럼 예쁘게 퍼집니다.
  • 계란이 뭉치지 않게 천천히 저어주세요.
  • 대파는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하세요.
  • 액젓은 어떤 브랜드든 상관없습니다.
  • 국물을 면 주위에 반만 부어야 면이 불지 않고 맛있습니다.
  • 완성 즉시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재료:

인분

주재료

  • 라면 1봉지
  • 계란 1개
  • 대파 1/3대

양념

  • 액젓 1큰술
  • 물 550ml